미국 증시 마감 시황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세와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출저) investing.com
- 다우지수: 46,734.61 (+0.31%)
- S&P500지수: 6,738.44 (+0.58%)
- 나스닥지수: 22,941.80 (+0.89%)
전날 하락 하루 만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백악관이 다음 주 미·중 정상회담 일정을 공식 확인하면서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습니다.
기술주에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아마존 등이 상승했습니다. 테슬라는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 후 장중 하락을 딛고 2.28%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AI 생산성 향상과 주요 기술 기업 실적 호조가 상승세를 견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닷컴버블 유사 패턴을 경고했습니다.
한편 시장은 오는 28~29일 FOMC 회의를 앞두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CPI가 전년 대비 3.1%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5% 이상 급등, 금값은 1.6% 상승, 국채금리는 **10년물 4.0%**로 마감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오늘 주식 시장에 반영될 주요 뉴스
뉴스1. 두산그룹, 시가총액 100조 원 클럽 눈앞…에너지·로봇 중심 구조 전환 성과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면서 100조 원 시가총액을 돌파한 대기업 그룹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HD현대와 한화에 이어 두산그룹이 새롭게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수소 중심 사업 전환 이후 주가가 322% 급등하며 그룹 시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도 실적 호조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1
뉴스2. FOMO 투자자 손실 확산…개인투자자 수익률 부진, 외국인과 대조적 행보
추석 이후 상승장에 뒤늦게 진입한 개인투자자(FOMO) 들이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AI·양자컴퓨터·가상자산 관련주 중심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서학개미 순매수 상위 종목 평균 하락률 –8.52%,
동학개미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 반면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은 모두 상승했습니다.
특히 LG화학(+39.6%), 삼성전자(+2.22%) 등 외국인 선호 종목은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뉴스3. 이차전지 업황 악화에 신용도 부담 증가…미국 정책 변화로 수익성 회복 지연 전망
국내 이차전지 업종의 실적 부진과 과도한 투자 부담이 이어지며 신용도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중단으로 수요 둔화가 예상되며,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의 가동률은 2023년 70%대에서 2025년 50%대로 하락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소형 소재 기업들의 자본확충 지연 시 신용등급 하락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뉴스4. 트럼프, 바이낸스 창업자 전격 사면…‘가상화폐 전쟁’ 종료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창업자를 사면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가상자산 산업 정책 변화의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가상화폐 산업 규제 완화 전환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뉴스5. 전력기기주, 3분기 호실적에 강세…장기 성장 사이클 진입 기대
전력기기 업종이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영업이익 2471억 원(전년 대비 +50.9%),
LS ELECTRIC은 1008억 원(+51.7%)을 기록했습니다.
증권가는 전력기기 산업이 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고부가 제품 수출 증가가 2026년 이후 주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뉴스6. 삼성전자·SK하이닉스, 차세대 HBM4 공개…반도체 경쟁 본격화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SEDEX 2025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HBM4 메모리를 공개했습니다.
HBM4는 기존 HBM3E보다 최대 60% 이상 높은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지만,
AI·클라우드 시장의 폭발적 수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업계는 HBM4 공급이 본격화되면 양사 모두 분기 영업이익 10조 원 돌파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기술 완성도, 삼성전자는 고객 맞춤형 전략에서 각각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Bizwatch
오늘의 핵심 요약
- 미국 증시: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상승
- 국내 증시: 두산그룹 100조 클럽 초읽기, 전력기기·반도체 강세
- 산업 이슈: 이차전지 업황 부진, 전력기기·HBM4 모멘텀 부각
- 글로벌 변수: 트럼프의 가상화폐 정책 전환으로 시장 심리 개선
- 핵심 키워드: AI 반도체, HBM4, 전력기기, 에너지, 가상화폐
메타 설명 (Meta Description)
2025년 10월 24일 경제 뉴스 입니다.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으로 상승했고, 두산그룹의 시총 급등과 전력기기·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졌습니다.HBM4 공개와 트럼프의 가상화폐 사면 조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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