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주차 주간 증시 일정 (엔비디아 실적·금통위 등)

2026년 2월 4주차 주간 증시 전망과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6000선에 근접한 가운데, 2월 4주차는 굵직한 이벤트가 집중된 변동성 구간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MSCI 리밸런싱까지 이어지며 지수 방향성과 업종 순환에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2월 23일(월)부터 2월 27일(금)까지의 주간 증시 일정을 날짜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2월 4주차 주간 증시 일정
2026년 2월 4주차 주간 증시 일정
출저) 키움증권

지난주 증시 흐름

지난주 코스피는 5808.53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설 연휴로 거래일이 짧았지만 반도체 중심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주도하며 6000선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
다만 이벤트 집중 주간을 맞아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2월 4주차 핵심 일정 정리 (02.23~02.27)

2월 23일 (월)

▣ 공모청약 3건 진행

① 케이뱅크 (코스피)

  • 공모청약: 20일~23일
  • 희망공모가: 8,300원
  • 총공모주식수: 60,000,000주
  • 최대주주: 비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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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에스팀 (코스닥)

  • 공모청약: 23일~24일
  • 확정공모가: 8,500원
  • 모델 매니지먼트 기반 종합 콘텐츠 기업

③ 액스비스 (코스닥)

  • 공모청약: 23일~24일
  • 확정공모가: 11,500원
  • 레이저 솔루션 전문 기업

이번 주 초반은 IPO 수급 분산 여부가 단기 시장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일정

  • 중국 증시 휴장 (춘절)
  • 일본 증시 휴장 (일왕 탄생일)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 美 의회 쿠팡 관련 청문회
  • 한-브라질 정상회담
  • 미래에셋생명 실적 발표
  • 신시웨이 변경상장 및 추가상장

2월 24일 (화)

▣ 중국 LPR 발표

중국 대출우대금리(LPR)가 발표됩니다.
중국 경기 부양 의지가 확인될 경우 아시아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

통상 정책과 물가 관련 메시지가 핵심 변수입니다.

▣ 국회 본회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상법 개정안 상정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증권·지주 업종 정책 모멘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미국 경제지표

  • ADP 취업자 변동
  • 주택가격지수
  • 2년물 국채 입찰

2월 25일 (수)

▣ 엔비디아 실적 발표 (현지시간)

이번 주 최대 이벤트입니다.
AI 수익성 논란이 재점검될 가능성이 큽니다.

가이던스와 매출총이익률 유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결과에 따라 반도체 및 AI 관련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

소프트웨어 업종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 갤럭시 S26 공개

IT·부품 관련주 관심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2월 26일 (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합니다.
그러나 통화정책 기조 변화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환율과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2월 27일 (금)

▣ 미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물가 둔화가 확인될 경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기술주 중심 조정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MSCI 지수 재조정

2월 27일 장 마감 후 리밸런싱이 진행됩니다.
3월 3일부터 적용됩니다.

  • 편입: 현대건설, 삼성에피스홀딩스
  • 제외: 코웨이, 두산밥캣, LG생활건강

종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대만 증시 휴장

▣ 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발표


2월 4주차 투자 전략 포인트

  1. 반도체 중심 전략 유지
  2. MSCI 편출입 종목 변동성 대응
  3. 금통위 이후 환율 흐름 점검
  4. PPI 발표 이후 기술주 방향성 확인
  5. IPO 수급 분산 여부 체크

이번 주는 실적, 금리, 지수 재편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 이벤트 구간입니다.


결론

2026년 2월 4주차 주간 증시 일정은
엔비디아 실적과 한국은행 금통위가 핵심 축입니다.

여기에 MSCI 리밸런싱과 미국 PPI까지 더해지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수는 고점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벤트 결과 확인 후 대응 전략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출처

이데일리, 2026년 2월 22일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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