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마감 시황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과 AI 기술주 고평가 논란이 겹치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도 낮아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출저) investing.com
다우지수 -1.18%, S&P500 -0.92%, 나스닥 -0.84%로 마감했다.
AI·반도체 중심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55% 하락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엔비디아 매도 확대, 연준의 12월 동결 가능성 55.1% 상승 등이 시장 부담으로 작용했다. 금융·에너지·소재 업종은 약세, 커뮤니케이션·유틸리티는 강세를 보였다.
출처: 연합뉴스
오늘 주식 시장에 반영될 주요 뉴스
뉴스1. 이수페타시스, 증권사 목표가 상향에 52주 최고가 경신
이수페타시스가 국내외 증권사들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52주 최고가 돌파와 함께 이달에만 15% 넘게 상승했다.
NH투자증권·메리츠증권·하나증권 등이 모두 목표가를 14만 원대로 상향했고, JP모건은 3년간 CAGR 15% 성장을 전망했다.
출처: 서울경제
뉴스2. 비트코인, 9만2000달러 붕괴…추세 하락 가능성 확대
비트코인이 9만2000달러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며 9만 달러 붕괴가 눈앞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야후 파이낸스는 이번 하락을 일시 조정이 아닌 추세 전환 가능성으로 평가했다.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과 장기 보유자의 이익 실현이 하락세를 가속했다.
출처: 뉴스1
뉴스3. 골드만삭스 “2026년 세컨더리·사모대출 시장 확대 예상”
골드만삭스는 2026년 투자 환경에서 세컨더리 거래 인기 증가, 사모대출 수요 확대, AI·데이터 기반 성장 투자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M&A 시장 활성화에 따라 메자닌 투자 수요도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출처: 해럴드경제
뉴스4. 현대글로비스, K2 전차·K9 자주포 폴란드 운송 성공…방산 물류 확대
현대글로비스가 폴란드로 K2 전차 20대, K9 자주포 21문을 안전하게 운송하며 방산 물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운송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특수 화물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출처: 서울경제
뉴스5. 바이오 업계 “기술특례상장 심사 완화 시급”
기술특례상장제도가 파두 사태 이후 심사가 강화되며 유망 바이오기업의 상장·자금 조달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는 법차손 규제 개선, 기술 중심 평가 필요성, R&D 위축 위험 등을 제기하고 있다.
출처: 서울경제
뉴스6.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FDA 승인 시 연 2000억 로열티 가능”
ABL001이 내년 FDA 허가를 받을 경우 500억~2000억 원 규모 로열티가 기대된다.
임상 2/3상에서 경쟁 약물 대비 약 3배 높은 반응률을 보였고, 추가 기술수출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 서울경제
오늘의 핵심 요약
- AI 기술주 조정으로 미국 증시 약세
- 비트코인 추세 하락 전환 가능성 커짐
- 이수페타시스·에이비엘바이오 등 개별 종목 모멘텀 증가
- 방산 물류 시장 확대, PE·사모대출 투자 흐름 뚜렷
- 바이오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 필요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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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경제 뉴스 입니다. AI 기술주 조정, 비트코인 급락, 이수페타시스 상승, 방산 물류 확대, 바이오 신약 기대 등 핵심 이슈 종합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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